매일신문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가영·박소형·장은의 산모 아기

남가영 산모 아기
남가영 산모 아기

▶남가영(35)·김도영(39·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튼튼이(3.1㎏) 11월 4일 출생. "튼튼아, 엄마 아빠의 아들로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박소형 산모 아기
박소형 산모 아기

▶박소형(34)·권준삼(41·대구 달성군 세천리) 부부 첫째 아들 풍풍이(2.8㎏) 11월 10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들 풍풍아, 항상 화목한 우리 집에서 사랑 많은 아이로 자라게끔 해줄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장은의 산모 아기
장은의 산모 아기

▶장은의(34)·송주현(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또순이(3.1㎏) 11월 10일 출생. "둘째 딸램 또수나, 우리 가족으로 와줘서 고마워. 사랑으로 보답할게. 행복하자."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장동혁 대표가 '원칙적 찬성' 입장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
iM금융지주 주가는 1만9천원을 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다시 상승하며 1만9천540원으로 마감했다. iM금융은 자사주 매입...
서울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함께 투숙했던 20대 여성 A씨가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의 중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2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