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5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의 5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12일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5천만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경산시의 5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12일 희망2024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5천만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경북 경산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대림환경(대표 이순복), ㈜웰빙환경(대표 박상희), ㈜고일산업(대표 이재국), ㈜성암환경(대표 우영복), ㈜경산환경(대표 변태영)은 1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뜻에서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들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대표들은 "힘들고 어려운 소외된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십시일반해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힘든 근무 환경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린다.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