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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도시 미터상' 시상식…올해 '서변 부키랜드' 등 4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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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눈과 마음으로 도시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시작된 단체 (사)여성과도시(이사장 윤순영)가 제정한 제 4회 '美터:m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상은 기존 건축물의 내외부 공간을 새롭게 재생해 공간적 가치를 구현하는 도시재생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건축물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 수상작은 북구 서변로의 '서변 부키랜드', 수성구 들안로의 '정호승 문학관', 북구 연암로의 '갤러리 디쁘(DFF)' 등 4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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