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과도시 미터상' 시상식…올해 '서변 부키랜드' 등 4곳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성의 눈과 마음으로 도시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시작된 단체 (사)여성과도시(이사장 윤순영)가 제정한 제 4회 '美터:m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상은 기존 건축물의 내외부 공간을 새롭게 재생해 공간적 가치를 구현하는 도시재생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건축물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올해 수상작은 북구 서변로의 '서변 부키랜드', 수성구 들안로의 '정호승 문학관', 북구 연암로의 '갤러리 디쁘(DFF)' 등 4곳이 선정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