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안평면 이춘매씨,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홀시어머니 48년간 봉양,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활발

이춘매(오른쪽)씨가
이춘매(오른쪽)씨가 '제15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 안평면에 사는 이춘매(68) 씨가 13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 주최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씨는 1975년 결혼 이후 홀시어머니를 48년간 봉양해왔고,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도 새마을부녀회장 21년, 여성자원봉사대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12년간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항상 제가 하는 일을 지지해주고 격려해준 시어머니께 감사드린다"며 "시어머니와 남은 여생을 함께 할 것이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