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비대면 진료 확대 시행 첫 주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대면 진료 확대 시행 첫 주말을 맞은 16일 오후 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공중보건의가 휴대전화 영상통화를 통해 70대 감기 증상 환자와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왼쪽) 같은 날 대구 한 가정에서 7살 어린이의 엄마가 비대면 진료 중개앱으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부산의 한 아동병원을 연결해 아이의 인후통을 진료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