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1시 58분쯤 경주시 성건동의 한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50여분 만인 18일 0시 51분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으나 3층에 사는 40대 여성 A씨와 A씨의 자녀 2명이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모두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또, 불이 난 3층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