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장는 20일 경북 봉화 명호면 행복복지센터에서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조성시설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봉화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21년 7월 위·수탁 계약을 체결, 사업비 73억원을 들여 명호면 행복복지센터 내 부지에 1층 520㎡ 2층 585㎡, 3층 284㎡규모의 기초생활거점시설 공사(다목적구장 등조경시설, 중심지 가로경관 조성)에 착수, 최근 완공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 이 공간은 주민 삶의 질도 높이고 명호면 발전에 유용한 공간으로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준공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김상희 봉화군의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 축하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비상계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민주주의 가치 계승"
오세훈 "정부, 청년에 '태업' 권해…투전판 내몰더니 빚 탕감 생색"
안미현 "민주당식 검찰개혁, 경찰이 48시간동안 내맘대로 구속 가능"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홍준표 "李 대통령, 국가방위 무력화시킨 문재인 그대로 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