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구경북광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노사가 함께 2천만원 상당의 KT희망박스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KT희망박스는 이불과 장갑 같은 방한용품과 먹거리, 생필품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겨울 한파 속에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조손가정을 선정해 택배서비스로 직배송하기로 했다.
최시환 KT대구경북광역본부장(전무)은 "KT는 국민과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민기업으로서 KT통신이 닿는 곳 어디에서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