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대구경북, 연말 한파 속 취약계층 겨울나기 돕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대구경북광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노사가 함께 2천만원 상당의 KT희망박스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한다. KT대구경북광역본부 제공.
KT 대구경북광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노사가 함께 2천만원 상당의 KT희망박스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한다. KT대구경북광역본부 제공.

KT 대구경북광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노사가 함께 2천만원 상당의 KT희망박스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KT희망박스는 이불과 장갑 같은 방한용품과 먹거리, 생필품 등 10개 품목으로 구성했다. 겨울 한파 속에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조손가정을 선정해 택배서비스로 직배송하기로 했다.

최시환 KT대구경북광역본부장(전무)은 "KT는 국민과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민기업으로서 KT통신이 닿는 곳 어디에서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