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대통령, 국토교통부 박상우·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소감을 말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소감을 말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성탄절 연휴 직전인 지난 22일 박 장관과 강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에 박 장관은 지난 23일 임기를 시작했고, 강 장관은 26일 취임식을 한 뒤 업무를 할 예정이다.

4일 신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강정애 전 숙명여대 총장. 연합뉴스
4일 신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된 강정애 전 숙명여대 총장. 연합뉴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