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년 세븐틴의 해" 100만 관객 동원·음반 판매 1600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븐틴. 플레디스 제공
세븐틴. 플레디스 제공

그룹 세븐틴이 올해 공연으로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가 공개한 세븐틴의 결산 기록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총 23회 공연을 전회차 매진시켜 총 관객 수 10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총 34회 공연을 펼친 작년보다 20만명 늘어난 수준이다.

참여 방식 별로는 오프라인 관객이 80만명, 라이브 스트리밍을 포함한 온라인 관객이 27만명이었다.

세븐틴은 올해 신보와 구보를 포함해 1천6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4월 발매된 미니 10집 'FML'은 누적 판매량 628만장을 돌파해 K팝 단일 음반으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이 됐다.

10월 발매된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은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이 509만장을 기록했다.

K팝 단일 음반의 첫 7일 판매량이 500만장을 넘긴 건 '세븐틴스 헤븐'이 처음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