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지한 포항해양경찰서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한 사명감 느껴…책무 다하고 역량 강한 해경 만들겠다"

김지한 포항해양경찰서장
김지한 포항해양경찰서장

김지한(53) 신임 포항해양경찰서장은 28일 "경북 면적의 1.8배에 달하는 광활한 해역을 지키는 직원 577명 모두가 자랑스럽고 서장으로서 강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맡겨진 역할과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강한 역량을 지니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된 포항해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그는 2007년 해양경찰 간부후보(경위)로 임용된 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수사계장, 해양경찰청 구조기획계장, 수사기획계장,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종합상황실장, 해양경찰청 형사과장 등 주요직을 역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