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지난 28일 오세훈 ㈜동아즈 대표가 대구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23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진행된 가입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오세훈 ㈜동아즈 대표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대표는 지난 2001년 동아레포츠를 설립해 스포츠용품 도·소매업을 운영하다 2020년부터 ㈜동아즈 법인을 만들어 명품의류 및 잡화 도·소매업으로 사업을 확장 운영하고 있다.
오 대표는 "인생의 멘토와 같은 박섭곤 ㈜선진토탈 대표의 영향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준비해왔다. 나눔을 통해 진정한 기쁨과 감동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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