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우리 경제계도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의 기회 선점하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신년사 발표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상공회의소는 29일 2023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아들이는 '2024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용'은 희망과 성취, 지혜와 용맹을 상징한다. 하늘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용처럼 새로운 희망을 품고 힘찬 기운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새로운 하늘길을 여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이 대구를 남부경제권 물류·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되기를 희망한다"며 "ABB, 반도체, 로봇, UAM, 헬스케어, 미래 핵심 5대 신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의 혁신 기술 개발이 상호 융합하여 지역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우리 경제계도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의 기회를 선점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올 한해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값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