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우리 경제계도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의 기회 선점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신년사 발표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상공회의소는 29일 2023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아들이는 '2024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용'은 희망과 성취, 지혜와 용맹을 상징한다. 하늘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용처럼 새로운 희망을 품고 힘찬 기운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새로운 하늘길을 여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이 대구를 남부경제권 물류·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되기를 희망한다"며 "ABB, 반도체, 로봇, UAM, 헬스케어, 미래 핵심 5대 신산업 육성 정책과 기업의 혁신 기술 개발이 상호 융합하여 지역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푸른 용의 해'를 맞아 우리 경제계도 변화와 혁신으로 성장의 기회를 선점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올 한해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값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