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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닭칼국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맹점과의 '상생'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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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맞아 산타복 입은 본사 직원이 우수 매장 점주에게 직접 전달

산타복을 입은 현풍닭칼국수 본사 직원이 우수 가맹점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현풍닭칼국수 제공.
산타복을 입은 현풍닭칼국수 본사 직원이 우수 가맹점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현풍닭칼국수 제공.

대구 달성군에 본점이 있는 우리나라 전통 닭칼국수 프랜차이즈 현풍닭칼국수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맹점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상생'을 약속해 화제를 낳았다.

현풍닭칼국수 본사 ㈜지앤씨신칼은 최근 위생과 조리 방법 등 매뉴얼을 잘 준수하는 지점, 본사 제품을 사용하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지켜주는 지점을 선정해 각 매장에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직접 매장을 찾아가 산타복을 입은 본사 직원이 선물을 전달했으며, 선물을 받은 점주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지앤씨신칼 관계자는 "점주들과의 상생을 가장 중요시하는 본사 방침에 따라 현풍닭칼국수 브랜드를 선택해주신 매장 점주들을 직접 찾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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