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풍닭칼국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맹점과의 '상생' 약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마스 맞아 산타복 입은 본사 직원이 우수 매장 점주에게 직접 전달

산타복을 입은 현풍닭칼국수 본사 직원이 우수 가맹점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현풍닭칼국수 제공.
산타복을 입은 현풍닭칼국수 본사 직원이 우수 가맹점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현풍닭칼국수 제공.

대구 달성군에 본점이 있는 우리나라 전통 닭칼국수 프랜차이즈 현풍닭칼국수는 최근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맹점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상생'을 약속해 화제를 낳았다.

현풍닭칼국수 본사 ㈜지앤씨신칼은 최근 위생과 조리 방법 등 매뉴얼을 잘 준수하는 지점, 본사 제품을 사용하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지켜주는 지점을 선정해 각 매장에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직접 매장을 찾아가 산타복을 입은 본사 직원이 선물을 전달했으며, 선물을 받은 점주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지앤씨신칼 관계자는 "점주들과의 상생을 가장 중요시하는 본사 방침에 따라 현풍닭칼국수 브랜드를 선택해주신 매장 점주들을 직접 찾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5극3특’을 강조하면서도,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현실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지...
금융투자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자율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블룸버그의 미국주식예...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도인 승조원 1명이 사망하고 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