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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아듀~2023’ 계묘년 아쉬움 훌훌 털고, 갑진년 첫날 힘차게 떠오를 태양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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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계묘년(癸卯年)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올해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립이 본격화되는 원년이 됐습니다.

특별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투자설명회 개최와 국방부와 합의각서 체결 등 대구경북 시도민의 성원에 힘입어 대구경북 미래 50년 성장의 초석이 될 거대 신공항 경제권이 구축됐습니다.

시도민들의 열정과 자긍심을 간직한 저 해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청룡처럼 대구경북 발전을 향한 희망과 기대로 다시 힘차게 떠오를 것입니다.

새해에도 대구경북이 한층 더 높이 비상(飛上)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29일 오후 대구 동구 둔산동에서 촬영(캐논 R3, 100-400렌즈를 이용해 5분 간격으로 다중노출 촬영한 뒤 합성)한 해넘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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