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새해 첫날 김대중·노무현 묘역 참배…2일엔 文 만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 대표가 내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2일에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날 계획이다.

이러한 새해 일정은 오는 4월 22대 국회의원 총 선거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이낙연 전 대표가 앞서 신당 창당 계획을 시사하면서 당 안팎으로 잡음이 나오는 만큼, 이 대표가 이번 예방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던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3일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하는 신년인사회가 예정돼 있다. 이 자리에는 윤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 대표가 각각 대통령과 여야 대표 신분으로 처음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