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갑진년(甲辰年),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거점항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밝게 비추는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 올 한 해 가장 큰 화두는 '북극 항로 개발'이다. 북극 항로가 개척되면 중국~일본~한국~러시아~유럽을 잇는 화물선의 지름길이 생긴다. 기존 항로에 비해 운항시간 및 비용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영일만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지대한 상황이다. 포항의 2차전지 산업, 포스코의 철강 화물, 대구경북싱공항과 연계한 복합물류체계를 고려하면 영일만항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청룡의 해'에는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기운을 받아 영일만항이 '북극 항로 거점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밝게 비추는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 올 한 해 가장 큰 화두는 '북극 항로 개발'이다. 북극 항로가 개척되면 중국~일본~한국~러시아~유럽을 잇는 화물선의 지름길이 생긴다. 기존 항로에 비해 운항시간 및 비용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영일만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지대한 상황이다. 포항의 2차전지 산업, 포스코의 철강 화물, 대구경북싱공항과 연계한 복합물류체계를 고려하면 영일만항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청룡의 해'에는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기운을 받아 영일만항이 '북극 항로 거점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