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사진) (주)엘앤컴 대표는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구랍 2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에서 열린 행사에서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성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60개사가 활동하고 있는 IT융복합미니클러스터 사무국장을 맡아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에 큰 기여를 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국에서 운영 중인 각 미니클러스터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여 대구 5개 미니클러스터 중 IT융복합미니클러스터를 우수 산업집적지로 선정했다.
박 대표는 "산업단지 집적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지역 기업들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산업디자인 지원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