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대합면, 겨울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는 3일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활동을 함께 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 대합면(면장 노기현)은 3일 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탁받은 밥솥과 생활용품 등을 해당 가구에 전달, 식생활 개선은 물론 오래된 기존제품 사용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노기현 면장은 "올해는 틈새에 놓인 계층의 복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하겠다. 갑진년 새해에는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합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를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