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 대합면, 겨울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통해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는 3일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활동을 함께 했다. 창녕군 제공

창녕군 대합면(면장 노기현)은 3일 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탁받은 밥솥과 생활용품 등을 해당 가구에 전달, 식생활 개선은 물론 오래된 기존제품 사용으로 인한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노기현 면장은 "올해는 틈새에 놓인 계층의 복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하겠다. 갑진년 새해에는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합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를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