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4일 문화재청 주관의 '2023년 국가유산 보존관리 유공 포상'에서 역량 진단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문화재청장 표창과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영천시는 가치있는 문화유산 발굴을 통해 104점의 국가유산 지정 성과를 올렸다.
또 지난해 국가 및 경북도 지정 유산에 대한 보수정비 32건을 추진해 원형 보존과 전승에 기여하고 '생생 문화재 활용사업' '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보존관리에 힘써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 곁에 있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