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민주 탈당한 이상민과 오찬…'입당 논의' 오갈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무소속 이상민 의원.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무소속 이상민 의원.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이상민 의원과 만난다. 두 사람이 만나서 이 의원의 국민의힘 입당에 대해 논의할지 주목된다.

한 위원장과 이 의원은 6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입당 등에 대해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은 탈당 의사를 밝히기 전 여당 혁신위에서 강연을 한 뒤 "국민의힘 혁신위에서 저 같은 사람을 불러서 제가 가진 얕은 경험이나마 듣고자 하는 점에서 희망을 봤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 의원의 입당이 임박한 듯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대전 유성을 출마를 선언했던 국민의힘 소속 이석봉 전 대전시 부시장이 출마 지역구를 대덕구로 바꿨기 때문이다. 유성을은 이 의원의 지역구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한 위원장과의 만남에 대해 "한 위원장이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을 듣기 위해 만나는 것"이라며 "일단 얘기를 들어볼 것"이라고 입당과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