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WMO '2023년 역대 가장 더운 해' 공식 확인. 올해는 더 더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국립대구과학관을 찾은 시민들이 지구 기후위기 엘리뇨 현상을 나타내는 SOS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세계기상기구(WMO)는 "2023년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였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WMO는 국제사회가 온난화 억제 목표를 세울 때 산업화 이전 시기로 간주하는 1850∼1900년 지구 평균기온보다 지난해 평균기온이 1.4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올 상반기까지 엘니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올해가 작년보다 더 따뜻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주가가 급등락한 상황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올해 2분기 한국의 대졸 이상 실업자 수가 48만1천명에 달하며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특히 20·30세대가 전체 실업자의 ...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 북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8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재...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 사무실에서 동료 경찰관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리사 비드리오스 전 경관이 경찰청 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