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2년 1월 18일 비운의 탐험가 스콧 남극점 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영국 남극탐험대의 스콧 대장과 4명의 대원들이 케이프 에반스를 출발한 지 81일 만에 남극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그곳엔 이미 34일 전에 다녀간 아문센의 노르웨이 국기가 휘날리고 있었고 첫 정복의 목표는 깨졌다. 그와 4명의 동료는 귀로에 악천후로 조난, 식량 부족과 동상으로 전원 비운의 최후를 맞았다. 그러나 스콧은 마지막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영국 신사다운 최후를 맞은 것이 알려져 국민적 영웅이 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