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대통령실 인사 환대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참석자들의 축사가 이어지는 동안 단상 바로 앞 자리 지키고 서서 아낌없이 박수 보내. 뒤늦게 참석한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이 축사 마치고 내려오자 이 비서실장에 냉큼 악수 청하며 반가움 드러내기도. 이 비서실장은 황병우 대구은행장과 이재식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과도 반갑게 악수하며 무대 내려가.
○…서희건설 회장-SM그룹 회장, 재계 연대·대구경북 애정 자랑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행사 내내 가까운 자리서 자리 지키며 지역 재계 인사 간 '끈끈한 연대' 자랑. 우 회장이 먼저 자리 뜨려고 하니 이 회장은 "왜 식사 안 하고 가시느냐"며 아쉬워해. 한편 우 회장과 배석한 임희창 SM그룹 비서실장 사장은 2일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이어 이날 행사도 참석한 것에 대해 "서울에 있으니 당연히 와야 한다"며 대구경북 향한 애정을 자랑.
○…이봉관 회장, 지역 재계 원로 면모 뽐내
지역 인사들이 이봉관 회장에 줄지어 사진 촬영 부탁하면서 이 회장 명실상부 '지역 재계 원로' 면모 뽐내. 이 회장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나가자 이 회장이 원 전 장관 팔 끌어들여 같이 촬영하기도. 이 회장은 대구경북 인사는 아니지만 총선 출마 앞둔 원 전 장관 향해 '화이팅입니다'라며 팔 들어보여. 이 회장은 뒤늦게 참석한 나경원 의원과도 반갑게 인사하며 사진 촬영.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난 대선까지 출마한 사람…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
유영하 "대구 민심, 한동훈 '배신자'로 본다"…"박근혜, 정치 걱정 많아" [뉴스캐비닛]
'尹훈장' 거부했던 전직 교장, '이재명 훈장' 받고 "감사합니다"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한동훈 대구 동행 친한계 8명, 윤리위 제소당해…"즉시 '제명'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