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고령성주칠곡, 사진 오른쪽)은 20일 열린 '성주자율 방범연합대 15·16대 대장 및 감사 이·취임식'에서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 나문식)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 의원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활동하는 자율방범 대원 분들의 봉사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뒷받침하고 있다"면서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늘 애써주시는 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4월부터 시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미진한 부분이 있음을 현장에서 듣고 있다"면서 "대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자율방범대의 위상 제고와 안전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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