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다사읍 한 도로에 포트홀로 추정되는 구멍이 생겨 증기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경찰과 달성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6분쯤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한 도로에 지름 25cm, 깊이 50cm 크기의 구멍이 생겨 틈 사이로 증기가 유출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교통 통제에 나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해당 가스업체가 증기 배관을 차단해 증기 누출도 멈췄다.
염색공단 등에 고압증기를 공급하는 수송관이 누수돼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해당 가스업체는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