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남철 고령군수, 고령역 설치는 필연…"당위성 손에 쥐고 전 역량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남철 고령군수
이남철 고령군수

"달빛철도 건립은 대구광역철도와의 연계를 통해 대구경북신공항과 영일만항 등 철도·항공·항만인프라 간 접근성 개선으로 경북 고령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달빛철도 특별법 통과는 지역균형발전과 동서 화합, 고령 발전의 새로운 지렛대가 될 것이라며 반겼다. 또 대도시와 동서 간 접근성 향상은 세계유산도시, 대가야 고도(古都)의 시너지 창출 등 고령 발전의 또 다른 기회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그는 또 "고령군 역시 철도교통망 구축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의 허브로 도약할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 '고령역' 건립을 통해 대도시권 배후도시로서 원활하고 체계적인 교통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의 생활인구 및 유동인구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이어 "특별법 발의와 본회의 통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대구 달서구을)와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