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남철 고령군수, 고령역 설치는 필연…"당위성 손에 쥐고 전 역량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남철 고령군수
이남철 고령군수

"달빛철도 건립은 대구광역철도와의 연계를 통해 대구경북신공항과 영일만항 등 철도·항공·항만인프라 간 접근성 개선으로 경북 고령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달빛철도 특별법 통과는 지역균형발전과 동서 화합, 고령 발전의 새로운 지렛대가 될 것이라며 반겼다. 또 대도시와 동서 간 접근성 향상은 세계유산도시, 대가야 고도(古都)의 시너지 창출 등 고령 발전의 또 다른 기회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그는 또 "고령군 역시 철도교통망 구축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의 허브로 도약할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 '고령역' 건립을 통해 대도시권 배후도시로서 원활하고 체계적인 교통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의 생활인구 및 유동인구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이어 "특별법 발의와 본회의 통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대구 달서구을)와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에 김은혜 의원과의 대화에서 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한국을 방문하여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저녁 회동...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5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시 간부들과 첫 공식 회동을 갖고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최소 규모의 인수위원회를 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