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구조고도화사업 공공건축 개선 방안 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6일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하는 공공 건축물의 디자인 요소를 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6일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하는 공공 건축물의 디자인 요소를 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하는 공공 건축물의 디자인 요소를 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개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송민아 ㈜팍스유앤에이 대표, 김은희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노승범 한양대학교 교수, 박광배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실장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송민아 대표는 공공건축 디자인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분야별 전문가가 건축 디자인 품질 개선방향과 산단형 랜드마크 조성을 통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아울러 구조고도화사업의 공공건축물도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기능하며, 산업단지가 청년들이 머무는 공간, 기억되는 공간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구조고도화사업이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문화센터·휴폐업공장 리모델링 등의 사업 설계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단지별 상징적 요소를 도입해 산업단지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의 편의성 제공, 환경 친화성 등을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산업단지에 디자인 요소를 도입하는 노력 등을 통해 산업단지에 청년이 머물고 싶고, 항상 기억되는 공간으로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