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로 SUV 차량이 돌진해 초소가 부서지고 경찰관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쯤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BMW SUV 차량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초소에 근무 중이던 경찰관 1명이 목과 어깨에 중상을 입고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차량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며,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