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서 불…2명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시간여 만에 큰 불 잡아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3일 오후 5시 12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초기 진화에 나선 60대 공장 관계자 2명이 각각 3도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 인력 38명을 투입해 5시간여 만인 오후 10시 9분쯤 큰불을 잡았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1대를 현장에 대기시키며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금수성 물질(물에 접촉하면 발열하거나 발화하는 물질)과 물이 접촉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