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상가 화재…주변으로 번지며 1억4천만원 재산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지난 3일 오전 포항시 남구 대도동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3일 오전 포항시 남구 대도동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1억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대도동 한 상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이 상가와 2~3층 및 인접한 주택으로 번지면서 1억4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 인력 39명과 화재 진압 장비 16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당선 이후 12억2천만원 상당의 관사를 전세 계약하고 7천700만원의 관용차를 새로 구입한 것에 대해 야당의 지적에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가 '수축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 감소와 함께 공업용수 및 폐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의 아리마 데쓰오 교수는 한국이 이제 일본보다 부유해졌다고 주장하며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이 보유했던 재산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