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순식 예비후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한 메가시티 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평 취수원의 대구 이전 문제 재공론화, 국가정원 프로젝트, 반려동물 공원 등 조성 약속

신순식 예비후보. 신순식 예비후보 제공
신순식 예비후보. 신순식 예비후보 제공

신순식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7일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더 큰 구미, 영광의 구미 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한 메가시티 건설로 구미를 500만의 중심도시로, 대구경북신공항 국제 배후도시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KTX 구미산단역 신설, 구미대교 재건설 및 신구미 대교 건설, 구미 외곽 순환도로 건설로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첨단 전략산업특화단지 조성,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미와 대구의 오랜 갈등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해평 취수원의 대구 이전 문제를 다시 공론화해 애초 협약(안)대로 추진토록 하겠다"며 "국가 정원 프로젝트로 낙동강을 활용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구미를 관광 도시화 하고 구미 출신 박록주 명창의 판소리 전승 교육관(국립국악당) 건립, 반려동물 공원 등을 조성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원의 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드려 정치인이 국민에게 책임지는 겸손하고 섬기는 정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