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명절 울릉도 성인봉 오른 50대 남녀 저체온증으로 119 구조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다행히 건강에 이상 없어 귀가조치"

지난 10일 오후 울릉군 울릉읍 성인봉에 오른 뒤 저체온증과 다리 통증으로 119 신고를 한 50대 남여가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하산하고 있다. 포항남부소방서 제공.
지난 10일 오후 울릉군 울릉읍 성인봉에 오른 뒤 저체온증과 다리 통증으로 119 신고를 한 50대 남여가 구조대원들의 도움을 받으며 하산하고 있다. 포항남부소방서 제공.

설명절 울릉도 성인봉에 올랐다가 저체온증에 걸린 50대 남녀가 구조됐다.

11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분쯤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성인봉에서 50대 남성 A씨와 여성 B씨가 119에 신고하며 저체온증과 다리 통증을 호소했다.

119구조대 3명은 현장에 출동해 이들을 구호조치 한 뒤 함께 걸어서 하산했다.

소방당국은 다행히 이들의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어 산을 내려온 뒤 귀가 시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