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암4동 성동교회,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신암동 소재 성동교회(담임목사 김상훈)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아 신암4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도 350여 명이 함께 모금했다.

김상훈 담임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