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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에게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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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정정규 의장이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 7명에서 위촉장을 수여한 모습.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 정정규 의장이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 7명에서 위촉장을 수여한 모습.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의장 정정규)는 15일 밀양시의회 의장실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허홍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조영도 시의원, 박필호 전 시의원, 조성제 세무사, 최호식 세무사, 설귀연 전 밀양교육청 행정공무원, 강순자 전 농협 전무 등 7명으로 구성되었다.

결산검사위원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7일까지, 20일간 2023회계연도 밀양시의 결산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결산 검사 활동 후 검사의견서를 집행기관에 제출하고, 집행기관은 의견서를 첨부하여 의회에서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절차를 거친다.

정정규 의장은 "결산검사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점은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중요한 토대가 되므로 면밀히 살펴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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