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04호]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원유치원 서태옥 원장

대구 북구에서 대원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서태옥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북구에서 대원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서태옥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4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북구 대원유치원 서태옥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04번째 손길이 됐다.

서 원장은 대원유치원의 교육 중점 중 하나인 '더불어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고 배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서태옥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나눔이 희망의 씨앗이 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