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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2024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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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관계 대전환기, 북한 주민 포용 방안 논의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2024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 .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2024년 1분기 국내 정기회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협의회장 김형수)는 19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 주민의 인권 문제 개선과 북한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추진 과제와 실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형수 협의회장은 "어려운 한반도 정세환경 속에서도 대통령 평화통일정책 자문기관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북한의 반인륜적 반민족적인 행태를 명확히 인식하고, 국민적 단합을 통해 북한 정권의 기만전술과 선전 선동에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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