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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유도부 창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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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대학본부 전경. 동양대 제공
동양대 대학본부 전경. 동양대 제공

경북 영주에 있는 동양대학교가 유도부를 창단한다.

이 대학 유도부는 올해 신입생 모집을 통해 생활체육학과에 수시 4명, 정시 2명, 외국인 1명을 선발해 구성했다.

앞으로 유도부는 각종 대회 출전을 목표로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의 우수한 체육인재를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초대감독은 대한유도회 심판위원으로 전국대회에서 심판 활동을 하는 김준원 씨가 감독을 맡게 된다. 김 감독은 전문엘리트팀에서 13년째 지도자를 맡아 오고 있다.

이하운 동양대 총장은 "동양대는 앞으로 유도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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