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K-water)는 20일 본부 사옥에서 '제3기 K-water 낙동강유역 상생협력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water 낙동강유역 상생협력위원회'는 물 문제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2017년 발족했다.
이날 출범한 제3기 낙동강유역 상생협력위원회는 물 관련 학계, 환경, 언론 등 전문가 외에도 에너지, 법조, 산업계 등 외부위원의 분야를 확대해 구성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유역에서 발생하는 물 문제 해결과 물 복지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세진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활용해 기후위기 시대 시민의 물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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