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문고 대구시지부, ‘나라사랑대구정신 이어가기 228민주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문고중앙회 대구시지부(회장 이승로, 수성고량주대표)와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박영석)는 지난 23일 2.28기념관에서 '나라사랑 대구정신이어가기 2.28민주운동' 퍼포먼스와 민주정신 이어가기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 9개군의 새마을문고 회장단, 새마을작은도서관 대표자, 굿모닝독서동아리 회원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다시쓰는 228민주운동 결의문은 운암고등학교 이연서, 이민욱, 김두현 학생이 낭독하여 대구정신 이어가기의 의미를 더 높였다.

새마을문고는 국채보상운동, 3.1독립운동, 2.28민주운동,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시민들과 함께하는 대구정신 이어가기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