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아파트 단지 화단서 40대 여성과 3살 아들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유족 및 주민 등 상대 조사중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26일 오전 9시37분쯤 경북 영천시 문외동 한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40대 여성과 3살배기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여성과 아들은 아파트 단지 고층부에 사는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과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