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아파트 단지 화단서 40대 여성과 3살 아들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유족 및 주민 등 상대 조사중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26일 오전 9시37분쯤 경북 영천시 문외동 한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40대 여성과 3살배기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여성과 아들은 아파트 단지 고층부에 사는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과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