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험한 것이 나왔다"…'파묘' 개봉 7일째 300만 관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영화 '파묘' 광고판 걸린 서울의 한 영화관. 연합뉴스

영화 '파묘'가 개봉 일주일 만에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2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파묘'는 개봉 7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309만여명을 기록,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옮기게 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그렸다.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등이 주연했다.

개봉일인 지난 22일 33만여명을 동원한 뒤 개봉 사흘째에 누적 관객 수 100만명, 나흘째 200만명을 각각 돌파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