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폐기물 재활용 공장 화재…3시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 기산면 폐기물재활용업체 공장화재 현장. 경북도 119종합상황실 제공
경북 칠곡군 기산면 폐기물재활용업체 공장화재 현장. 경북도 119종합상황실 제공

4일 오전 3시 3분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 폐기물재활용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해 폐기물재활용업체의 공장 2동과 재생고무 20톤(t)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