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이병원(병원장 채진호 외 7명)은 4일 대구 남대구세무서(서장 이상락)에서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정부포상식에서 모범납세자 부문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국세청장 모범납세자상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납세를 통하여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상락 남대구세무서장은 "여성아이병원은 코로나19와 저출산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소개했다.
채진호 병원장은 "납세의 의무는 당연한 것이지만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부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사회공헌을 위해 힘쓰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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