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 안토니오 수도회 청도수도원, 수도생활 영성신학교 참가자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까지 접수…11일 개강

성 안토니오 수도회 청도수도원이 수도자 양성 과정 제3기
성 안토니오 수도회 청도수도원이 수도자 양성 과정 제3기 '수도생활 영성신학교'를 연다. 성 안토니오 수도회 청도 수도원 제공

성 안토니오 수도회 청도수도원이 수도자 양성 과정 제3기 '수도생활 영성신학교'를 진행한다.

수도생활 영성신학교는 한국 교회와 목회자를 거룩하게 하는 사도직 실현을 위해 설립됐으며 '타오르는 불이 되어라! 하나님 영의 불타는 현존, 예술의 사랑이 되어라!'를 모토로 각 가정과 교회, 일터에서 수도자적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오는 11일 개강하는 이번 영성신학교 수련은 총 4학기에 걸쳐 2년간 이어지며, 매월 둘째 주 월, 화요일 1박2일 진행된다. 강의와 함께 기도 수련, 영성 상담, 노동 수련 등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학장 김락현 목사를 비롯해 이정자 대구수도원 원장, 우상대 목사, 김소영 전도사, 박영철 목사, 김종란 선교사 등이 교수로 나선다.

신청은 오는 7일까지 수도생활 영성신학교 학장 김락현 안토니 목사(010-2122-0700)를 통해 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