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6년 3월 6일 미국화가 오키프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꽃과 사막의 화가 조지아 오키프가 9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꽃그림을 그리던 시골의 미술교사 오키프는 뉴욕의 저명한 사진가이자 화상인 앨프리드 스티글리츠에게 발탁돼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스티글리츠와 연인관계로 발전하면서 오키프는 추문과 명성을 함께 얻었으나 뉴멕시코 산타페의 자연을 탐미적으로 화폭에 담아내 세계적인 화가의 자리에 올랐고 청교도적 자연의 삶을 살면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