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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 안심전담 봉사단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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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깨끗한 동네를 위해 우리가 나선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달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혁환)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원을 만들기 위해 '달서 안심전담 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달서 안심전담 봉사단은 어린이시설물과 공원 운동기구 등의 안전사고 발생예방을 위해 구성했다

달서 안심전담 봉사단은 '우리동네 안전을 책임(전담)지는 봉사단, 안심하고 놀 수 있는 달서'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봉사단은 자원봉사대학 동기회 봉사단 등 7개 봉사단 총 200여 명의 봉사자로 구성됐다. 3월부터 봉사단별 관내 어린이공원 5~6개소를 전담해 매월 1~2회 시설물을 점검하고 청소 취약지 환경정비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봉사자 여러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봄이 되면 아이들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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