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2층 주택서 불… 주민 9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비 24대, 인력 63명 투입해 40분 만에 진화

7일 오전 2시 5분쯤 북구 구암동의 2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7일 오전 2시 5분쯤 북구 구암동의 2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북구 2층짜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밤 중 주민 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분쯤 북구 구암동의 2층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4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번 화재로 주택 내부 50㎡가 불타면서 가전 기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천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거주자 9명이 건물 내부에 있었으나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