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환 예비후보, 경산 미래교육 인프라 공약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발전특구 유치와 늘봄학교 확대 시행 등 교육공약 발표

최경환 4·10 총선 예비후보
최경환 4·10 총선 예비후보

최경환 4·10 예비후보(경산·무소속)는 7일 '경산 미래 교육 인프라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입시 제도와 교육시스템이 수없이 개편됐지만, 교육 문제를 공교육의 틀 안에서 해결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며 "이제 교육 인프라를 고도화해 경산 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했다.

이어 지역 대학 총장들과 협의해 경산 대학캠퍼스타운 사업 추진하고 글로벌 교육센터 운영, 기업과 대학 제휴의 전공별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또 "현재 고등학교 정원 부족으로 지역 중학생 중 200여 명이 타지역으로 진학하는 현실을 고려해 고교 입학정원 확대 추진하고 첨단산업단지 맞춤형 직업교육이 가능한 마이스터고교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도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대학 사업 유치, 늘봄학교 확대 시행, 경산청소년수련관 조기 건립,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 확대, 직장 어린이집 설치 확대, 대학병원 어린이 전담 치료 센터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