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건천읍 폐비닐 재활용 공장서 폭발사고…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건천읍 폐비닐 재활용 공장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건천읍 폐비닐 재활용 공장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의 한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3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인 8일 오후 1시 58분쯤 경주시 건천읍의 한 폐비닐 재생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용융기 1대가 불에 타고 공장 건물 약 50㎡가 파손되는 등 소방서 추산 3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공장 측 관계자들이 폭발사고 발생 7분여 만에 자체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